조금 전에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다. 네이버 관계자가 내가 네이버 블로그를 떠날 것이라는 소릴 했다고 한다. 이 사람 전에도 나에 대해 이런 저런 불만을 털어 놓았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이젠 여기 저기 대놓고 자신의 불만어린 생각을 펼치고 있나 보다.

이렇게 내가 알 정도로 떠 들고 다닌다면 나도 그 사람에 대해 이야기를 할 필요가 있는 것 아닌가? 좋다, 좀 기다려라. 나도 대 놓고 그 사람에 대해 언급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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