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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쓰레기라 부르지 못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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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쓰레기라 부르지 못함은 자신이 그 쓰레기를 터전으로 하고 있거나 쓰레기와 다를 바 없는 삶은 살고 있거나 쓰레기 자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더 많은 사람들은 쓰레기가 뭔 지도 모른다.
IT 업계에서 쓰레기는 그리 많지 않다, 정치계나 경제계에 비하자면. 그래서 이 바닥의 쓰레기는 비교적 재활용이 가능한 쓰레기라고 스스로 위로하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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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study of web change::: 블루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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