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문의 블루보드, #0 안녕하세요?
Posted 2007/12/03 23:17블루문의 블루보드(Blue Board) 테스트 버전입니다.
비디오로그를 오래 전부터 해 보고 싶었는데 비디오에 적절한 얼굴이 아니라는 주변의 만류에 의해 못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거울을 보니 앞으로 더 나아질 기미는 보이지 않기에 그냥 해 보기로 했습니다.
블루보드(Blue Board)는 비디오로그의 브랜드입니다. 웹 서비스에 대한 칼럼이나 신규 웹 서비스 소개를 주로 할 것 같고 그외 잡다한 이야기도 할 것 같습니다. '~같다'라고 이야기한 건 역시 멀티미디어에 대한 자신 부족 같습니다. 동영상에서 이야기하고 있지만 "하다 보면 나아지겠지"라는 생각으로 시작합니다.
2006년 이 맘 때 블로깅이 점점 지겨워 질 때 자신을 위한 변화를 위해 인터뷰를 시작했는데 그로 인해 또 다른 블로거들이 '블로거도 인터뷰할 수 있네?'라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이번엔 '비디오로 블로깅 하는 것도 재미있는 걸?'이라는 생각이 들었으면 합니다. 그러려면 제가 먼저 잘 해야겠죠. :-)
<블루문의 블루보드 #0,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