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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업 혹은 야근에 대한 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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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회사에서 잔업 혹은 야근 수당은 없다.
잔업과 야근 수당은 고용주의 필요에 의해 피고용인에게 잔업과 야근을 강요할 때 주는 대가다. 자신이 원해서 하는 야근이라면 수당을 줘야 할 이유가 없다. 근무 중에 업무가 끝나도록 업무를 제시했는데 그것을 업무 시간 중에 끝내지 못한다면 수당을 줘야 할 이유가 없다. 자신이 일하길 원해서 야근을 한다면 수당을 줘야 할 이유가 없다.
이 간단한 논리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늘 자신의 능력이 부족하여 야근하면서 수당을 받지 못한다고 투덜거리는 말도 안되는 논쟁이 벌어 진다.
내 회사에는 잔업 혹은 야근 수당이 없다. 나는 잔업과 야근을 요청한 적이 없고 밤 늦게 일하는 사람을 싫어한다. 그런 사람을 고용하고 있는 나 자신이 오히려 그 사람에 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돈을 주기는 커녕 받아도 모자랄 지경이라고 생각한다. 스스로 잔업과 야근을 불평부당하다고 생각한다면 우선 자신의 능력을 먼저 생각해 봐야 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해 봐도 불평부당하다면, 돈을 요구하든가 노동청에 신고를 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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