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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먹을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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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이님은 사람들이 구글의 근무 환경에 매력을 느낀 탓인 지 최근 공개한 야후 기업 블로그에서 야후! 본사의 사무실 내부 모습을 비디오로 소개했다고 했다. 그는 야후!나 구글이나 자신이 근무하는 다음이나 별 차이가 없으나 단지 다음은 먹을 것이 지천으로 널려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
다음은 수산물을 직접 획득할 수 있는 바다가 있지 않나?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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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study of web change::: 블루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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