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턴트와 스케줄링
Posted 2006/07/24 22:59
나는 아직 그리 바쁜 컨설턴트는 아니다. 그래도 가끔 스케줄링을 잘 못해서 엄청난 거리를 이동하는 삽질을 하곤 한다.
내일 동선도 그리 깔끔하지 못하다. 컨설턴트에게 시간이 돈이란 의미는 컨설팅에 투입되는 시간을 말하는 것이지 이동에 소요되는 시간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이동에 소요되는 시간이 많다는 것은 컨설턴트의 무능력이기 때문이다. 아직 스케줄이 빡빡하지 않아 이 정도의 실수(?)를 용납하며 '서울 구경이나 하지 뭐'라고 생각하지만 앞으로도 그럴 것 같지는 않다.
스케줄러에 위치 정보와 이동 거리, 이동 시간을 입력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한다. 몇 개 애플리케이션을 연결시키면 가능하겠다. 요즘 자동차 네비게이션에 이런 기능이 있으니 응용하면 될텐데... 음... 역시 결론은 자가용 구매인가. 택시타고 이동하며 사전 준비를 하는 매력을 포기해야 하나.
내일 동선도 그리 깔끔하지 못하다. 컨설턴트에게 시간이 돈이란 의미는 컨설팅에 투입되는 시간을 말하는 것이지 이동에 소요되는 시간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이동에 소요되는 시간이 많다는 것은 컨설턴트의 무능력이기 때문이다. 아직 스케줄이 빡빡하지 않아 이 정도의 실수(?)를 용납하며 '서울 구경이나 하지 뭐'라고 생각하지만 앞으로도 그럴 것 같지는 않다.
스케줄러에 위치 정보와 이동 거리, 이동 시간을 입력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한다. 몇 개 애플리케이션을 연결시키면 가능하겠다. 요즘 자동차 네비게이션에 이런 기능이 있으니 응용하면 될텐데... 음... 역시 결론은 자가용 구매인가. 택시타고 이동하며 사전 준비를 하는 매력을 포기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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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 상념,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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